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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yeokil 2008/06/28 15:38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수야^^ 생일 축하하려고 들어 왔다가 여기저기 둘러보고 간다.
    가온이 사진은 처음 보는 것 같네~ 이름 뜻이 좋다!
    난, 8월 19일에 공부하러 미국으로 간다. 다 늦게 말이야 ㅎㅎ
    가기 전에 한 번 볼 시간이 있을지는 모르겠네^^

    어째든 생일 축하해~
    십 년 전엔 꺾어진 오십이라며, 친구들이랑 엄살을 떨었는데
    이젠 ㅎㅎ 새롭게 다시 출발해야 될 때인가봐 Go on!

    • BlogIcon 파파존스 2008/07/09 00:11  수정/삭제

      잘 지내지?
      글 남긴 것도 미처 못 봤네.. ^^
      지났지만.. 너도 생일 축하해~

      미국 나간다는 소리는 얼마전 대영이 만나서 들었어.
      미국 어디로 가? 큰 결심했네.
      준비 잘해서 잘 나갔다 오고.. 화이팅~

  2. 조은엄마 2008/02/01 09:17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 조은 아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매번 들어오는데 글을 남기기가 어려워..여긴 좀 낯설어서..
    힘들지만 즐거운 하루 되길 바래. 자꾸 몸이 안좋아서 걱정이야.
    오늘도 화이링~

  3. BlogIcon 박진한 2007/12/21 13:2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우연히 페이팔 관련 내용 검색하다가 쓰신 글을 보게 되었네요.
    잘 해결는 되지 않고, 그냥 처리 되었나 보네요..
    저도 이번에 페이팔로 결제를 하나 했는데...메일이 하나 왔습니다.
    청구소 주소를 업데이트 하라는 내용인거 같은데...혹시 파파존스님과 같은걸 당하는게 아닐까 하는 불안감이...
    조금 도와 주실수 있을까요??
    도와 주실수 있으시면 제 블로그에 메일주소라도... 그럼 부탁드립니다.

    • BlogIcon 파파존스 2007/12/23 00:29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저 또한 급한 대로 저 문제만 해결한 정도라... 무슨 도움을 줄 수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네이버에 보시면 ebay와 paypal에 대한 까페가 있던데, 거기에 페이팔으로부터온 각종 메일에 대한 답변과 조언들이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참고하세요..

  4. BlogIcon 강남숙 2007/09/25 10:20  수정/삭제  댓글쓰기

    싸이 다니다가 네 홈피를 보았네.. 참 오랜만이다 그치? 가끔씩은 경수 형제가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했는데...
    사진보니까 혜정자매도 조은인가? 애기도 잘 크고 너무 화목하고 좋아 보여 이 한가위에 내 마음도 더불어 풍요로와 지는 듯하네.. 부모님께서도 서울에서 잘 지내시지? 한번 연락드리고 싶었는데, 연락처를 모르기도하고,, 어쨋든 안부 전해주세요..형님도 잘 지내시지? 갑자기 이름이 아련하니 생각이 안나네.. ㅋㅋ 나도 늙었나봐^^
    다른 형제들도 다들 경수형제처럼 잘 지내고 있겠지? 세월이 참 많이 흘렀네.. 형제의 아이들이 우리 병준이 만큼 컸으니.. 잠깐이나마 옛날 생각에 잠겨보았네.. 항상 주님과 동행하며 평안한 나날들 되길 바라며.. 우리 가정도 새 교회에 잘 적응하며 항상 이끄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잘 지내고 있단다... 대전에 오면 얼굴이나 한번 볼 수 있기를 ...샬롬

    • BlogIcon 파파존스 2007/09/27 00:20  수정/삭제

      아이구~~ 이게 누구십니까?
      싸이 세상에 그 많고 많은 이경수 중에서 잘 찾아오셨네요.. ^^
      잘 지내시죠?
      한용식 장로님, 병준이, 병훈이도 잘 있구요?
      저희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서울 올라와서 큰 교회를 섬기다 보니까
      그때 그 시절이 자주 생각이 납니다.
      그럼, 항상 샬롬을~

  5. 박영수 2007/07/17 22:15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수야~!
    반갑다. 오랜만이지?
    싸이에서 파도타다가 반가운 이름이 있어 네 블로그 찾아왔다.
    가족사진 보니까 무척 행복해 보이는구나.
    조만간 기회 만들어서 얼굴보며 행복나누기 함 해보자.
    난 1년 전에 부산지역으로 사역지를 옮겼다.
    10년만에 돌아 온 감회와 특별한 감정이
    이곳 사역에 애착과 열정을 가져다 주는 것 같다.
    재웅이 홈피에서 너희들 kaist SFC 옛날 운동원들 모습보니까
    정말 모두 함 보고싶다.
    우선 온-라인으로 또는 전화로(011-9928-6347) 소식나누고
    가급적 빠른 시일 내로 꼭 기회만들어 만나자구나.
    그럼
    또 연락하자.
    평강이다.

    부산에서 박간사

    • BlogIcon 파파존스 2007/07/19 10:14  수정/삭제

      간사님,
      안녕하세요? 건강하시죠?
      부산으로 다시 가셨군요..
      부모님도 서울로 다 올라오셔서 부산에는 도통 내려갈 일이 없네요.
      항상 건강, 평안하시구요~
      샬롬~

  6. BlogIcon 장성운 2007/06/26 22:16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
    형~~~
    형꺼 블로그가 올블로그에서도 보이네요~~ ㅋㅋㅋ
    잘지내고 계시나용
    ㅋㅋㅋㅋ

    • BlogIcon 파파존스 2007/06/27 00:25  수정/삭제

      그러게..
      이올린에 들어갔더니 별나라 추장.. nebula가 내 글 추천하고 북마크했더라.. ^^
      너구나 싶었지..
      잘 지내지? 결혼식때 못 가봐서 미안하다.
      행복하지? 좋은 밤 되길~

  7. 김선재 2006/11/17 11:37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구... 이렇게 좋은 기회를 주셨는데 활용할 수 없어서 너무 안타까워요... 주변에 아이 키우는 엄마들이 대부분 아이들 학원 문제로 평일은 좀 힘들어 하더라구요... 게다가 집들이 다 용인이나 파주...이런 곳에 사는 친구들이어서 말이죠... 다음에 좋은 공연 하시면 달려서 달달달 찾아갈께요~~ ^^ 좀 더 일찍 연락 드려서 남은 자리 다른 분들께 갈 수 있게 했어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 BlogIcon 파파존스 2006/12/03 00:20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꼭 뵐줄 알았는데 못 뵈어서 아쉽네요..
      많은 분들의 격려와 기도 덕분에 공연 성황리에 잘 마쳤습니다.
      반응이 좋아서 여러 언론 매체에 소개되기도 했고
      다양한 기획사로부터 러브콜을 받기도 했습니다.
      공연을 더 보시고자 하시는 많은 요청이 있어서
      1월 또는 2월에 대학로에서 또 한번 긴~~~ 만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때는 꼭 주변분들과 함께.. 자리를 같이해주시면 더더욱 감사하겠습니다.
      ^^

  8. 예린맘 2006/10/02 11:16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은이네 가족 해피 추석~!

    정말 오랫만에 인사한다. 바뀐 홈피에도 처음이구. 사는게 왜 이리 정신 없는지 한번 놀러간다 하고도 여태 못하고 아가들은 벌써 3살이다. 그치
    정겨운 추석 보내길 바라고, 연락 좀 하고 삽시당~!

    • BlogIcon 파파존스 2007/05/08 13:24  수정/삭제

      안녕~
      이렇게 방명록에 글까지 남겨 놨네.. 땅쓰~

      아까 운전하면서 정욱이 문자만 받았네..
      정욱이 회사 땜시.. 친정에서 쭈욱~ 명절 보낸다면서?
      몸도 맘도 편하고 좋겠어~ ^^

      예린이랑 조은이랑 또 상봉을 시켜줘야하는데 말이지..
      즐거운 추석 보내고..

      볼 날을 기대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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