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가을시즌단원] 시민배우 온라인 모임 첫 번째 만남

안녕하세요! 극단마실입니다.

여름시즌 시민배우 모임을 통해 오프라인에서 지역주민들이 연기를 배우고,

​어머님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연극으로 만들어보았는데요.

​그 이후 “시민배우 모임이 더 지속되면 좋겠어요.” 라는 시민배우들의 요청과

​연극을 배워보고 싶다는 지역 청소년들의 요청으로

​

가을시즌 단원을 모집하여 온라인으로 시민배우 모임을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여름시즌단원으로 시민배우 모임을 했던 분들과 극단마실의 연극수업을 들은 전라도의 교직원분들,

곡성에서 청소년연극을 함께 진행한 청소년들과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하게 홍보했어요.

​

그리고 계속 시민배우 모임에 참여하고 싶었던 기존 시민배우들과

조금 더 연기를 배우고싶었던 교직원, 청소년들이 함께 하게되었어요.

​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으로 만나게 되었지만 그럼에도 열정 있었던 시민배우 첫 모임!

각자 자기소개를 하고,

어떤 취지로 다시 시민배우 모임을 다시 시작하게 되었는지 설명했어요

​

사실 연극을 배우고싶다는 지역 청소년과 지역주민들의 요청도 있었지만

​지역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지역 주민이 직접 연기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어요

연습을 통해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아직 결정지을 수는 없지만, 그럼에도 함께 연습해서 할머니의 이야기로 만든 연극을 지역주민이 연기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시민배우 첫 모임에서는 내가 좋아하는 음식과 나의 요즘 일상이 어떤지

손가락으로 표현하고 다른 사람들이 맞추어 보았어요.

연기를 잘하는 사람은 손동작 하나에서도 느껴진다고 하네요!!

그리고 대본을 읽고 어땠는지 이야기를 나누고, 시민배우 첫 모임 소감도 나누었답니다

​대본에 나오는 인물을 조금 더 분석하는 과제를 나누어 주었는데요!

​다음엔 시민배우들이 어떤 캐릭터를 분석해올지. 어떻게 모임이 진행될지 또 기대됩니다

​

2회차 모임에서 우리 또 만나요~

​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